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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11,000 원
  • 저자 : 이나 슈미트
  • 그림 : 레나 엘레르만
  • 옮김 : 유영미 번역
  • 출판사 : 생각의날개
  • 출간일 : 2018년 01월 26일
  • ISBN : 9791185428321
  • 제본정보 : 양장본
떠오르는 호기심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질문하고 이야기하는 ‘철학하기’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철학책이다. 이 책은 소피와 필이라는 귀여운 두 주인공들의 대화를 통해 철학을 생각의 도구로써 다루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 대화에 적극 참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토론하는 방법도 익히게 된다. 이것은 곧 자기 자신만의 철학하는 힘을 키우는 기회가 된다.

따스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공평하다는 건 무엇일까?’, ‘우리의 시간은 어떻게 흐를까?’, ‘나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될까?’,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등 12개의 테마로 다채롭게 구성된 이 책은, 철학은 어렵고 재미없는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철학자의 지혜 한 스푼’이란 코너에서는 삶의 지혜가 담긴 위인들의 ‘명언’을 각 장의 주제에 맞게 만나 볼 수 있어 보다 친근하게 철학을 대하게 한다. 또 아리스토텔레스부터 플라톤, 니체, 루소 등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철학의 기초 이론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다.
나만의 사색 공간이 있나요?
진짜로 있다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무엇을 아름답다고 느낄까?
노력하지 않아도 행복이 찾아올까?
들썩들썩 감정은 무슨 일을 할까?
네가 내 친구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생각은 어디에서 오고 어떻게 생겨날까?
나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될까?
공평하다는 건 어떤 것일까?
죽는다는 건 살아 있다는 것과 어떻게 다를까?
우리의 시간은 어떻게 흐를까?
나의 진짜 집은 어디일까?
발자국의 주인을 찾듯 시작을 찾아서!
저자 : 이나 슈미트 1973년 독일 플렌스부르크에서 태어나 뤼네부르크 대학교에서 문화학을 공부한 뒤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05년부터 철학 상담실 뎅크로이메를 운영하면서 철학의 대중화를 위해 몸소 앞장서고 있습니다. 부지런히 기사와 논문, 책을 쓰고 있고, 함부르크의 모던 라이프 스쿨에서도 일하고 있습니다. 생각이 가장 잘되는 장소는 라인벡에 있는 자기 집 책상 앞이랍니다. 쓴 책으로는 《철학은 어떻게 정리 정돈을 돕는가》가 있습니다. 그림 : 레나 엘레르만 1982년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나 베를린 예술 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2010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했습니다. 대학 때부터 책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아서 졸업 후에도 책을 디자인하고 일러스트를 그리는 데 푹 빠져 있답니다. 두 아들, 남편과 함께 포츠담에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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