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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북 추천도서]

1페이지로 시작하는 미술 수업

13,800 원
  • 저자 : 김영숙
  • 출판사 : 빅피시
  • 출간일 : 2022년 04월 15일
  • ISBN : 9791191825343
  • 제본정보 : 반양장본
1페이지 1분이면 미술 지식이 내 것이 된다!
고흐의 그림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그러나 그림 뒤 화가의 생각과 삶에 대해 관심 갖고 들여다본 청소년은 많지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교과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들 것이다. 그러나 미술을 안다는 것은 세계사와 당시 문화에 대해 안다는 것을 뜻한다. 《1페이지로 시작하는 미술 수업》은 바로 미술에 대해 쉽고 빠르게 알고 싶은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다. 《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의 청소년판으로, 미술 중 가장 중요한 키워드 200개만 엄선해 실었다. 각 키워드는 딱 1페이지 분량으로 설명되어 있어 부담없이 습득할 수 있고, 작품, 미술사, 화가, 장르·기법, 세계사, 스토리, 신화·종교 총 일곱 분야의 주제로 되어 있어 미술이 머릿속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된다.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은 세상의 아름다움의 역사를 알아가는 즐거움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법
프롤로그

1. 작품
: 반드시 알아야 할 교양 필수 명화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 붉은색의 조화(후식) | 해바라기 | 오필리아 | 봄 |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화 | 절규 | 유디트와 홀로페르네스 | 피에타 | 마라의 죽음 | 스케이트를 타는 목사 | 만종 | 요람 | 키스 | 올랭피아 | 밤의 카페 테라스 | 그랑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 바느질하는 어부의 부인 | 폭풍 | 대사들 | 회색과 검은색의 배열 |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예수 | 시녀들 | 부러진 기둥 | 거울을 보는 아프로디
테 | 최후의 심판 | 이젠하임 제단화 | 까마귀 나는 밀밭

2. 미술사
: 원시미술부터 근대미술까지 미술사의 결정적 명장면

원시미술Ⅰ | 원시미술Ⅱ | 이집트 미술 | 고대 그리스 미술 | 헬레니즘 미술 | 초기 기독교 미술 | 중세 미술 | 성상, 그림이 된 성서 | 초기 르네상스 | 전성기 르네상스Ⅰ | 전성기 르네상스Ⅱ | 전성기 르네상스Ⅲ | 플랑드르 르네상스, 장르화 | 매너리즘 미술 | 바로크 미술 | 네덜란드 바로크 | 신교국가의 미술 | 로코코 미술 | 신고전주의 | 아카데미 화풍 | 낭만주의 | 근대 풍경화 | 사실주의 | 낙선전 | 인상주의 | 일점 시점에서의 탈출 | 표현주의 | 추상으로 가는 풍경 | 야수파 | 신조형주의 | 다리파 | 뜨거운 추상

3. 화가
: 미술사에 한 획을 그었거나 인상적인 삶을 산 예술가

빈센트 반 고흐 | 클로드 모네 | 로사 보뇌르 | 에드가르 드가 | 비제 르브룅 | 얀 반 에이크 |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 카라바조 | 산드로 보티첼리 | 베르트 모리조 | 자크 루이 다비드 |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 | 레오나르도 다빈치 | 폴 고갱 | 소포니스바 앙귀솔라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 렘브란트 판 레인 | 페테르 파울 루벤스 | 티치아노 베첼리오 | 귀스타브 쿠르베 | 디에고 벨라스케스 | 오귀스트 르누아르 | 앙겔리카 카우프만 | 베노초 고촐리 | 유딧 레이스테르

4. 장르·기법
: 거장들이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회화 양식과 기술

소토 인 수 | 장례식용 초상 조각 | 드리핑과 액션 페인팅 | 우키요에 | 정물화 | 이콘화 | 데쿠파주 | 모노타이프 | 트롱프뢰유 | 조각의 인상주의자 | 클루아조니슴 | 석판화 | 바니타스 | 점묘법 | 숭고미 | 여성 누드 조각상 | 카메라오브스쿠라 | 단축법 | 아르누보 양식 | 메르츠 | 퇴폐 미술 | 프레스코화 | 템페라화 | 제단화 | 보데곤 | 원근법 | 페트 갈랑트 | 역사화 | 임파스토 | 초상화

5. 세계사
: 세계 역사의 주요 사건을 기록한 시대적 명화

고대 스파르타 | 이수스 대전의 승리 | 로마의 건국 | 카이사르의 죽음 | 로마 제정의 시작 | 기독교의 확산 | 콘스탄티누스 황제 집권 | 동로마제국의 발전 | 샤를마뉴와 신성 로마제국 | 십자군 전쟁 | 백년전쟁 | 피렌체 공의회와 르네상스 | 스페인의 국토회복운동 | 보름스 국회와 마르틴 루터 | 영국 국교회 창시 | 9일의 여왕 | 네덜란드 독립전쟁 | 미국 독립 전쟁 | 프랑스 대혁명 | 카를로스 4세의 몰락 | 나폴레옹 황제의 대관식 | 프랑스의 스페인 침략 | 프랑스 7월 혁명 | 오스만 남작의 파리 | 독일제국의 탄
생 | 제1차 세계대전 | 나치의 게르니카 폭격 | 홀로코스트의 시대

6. 스토리
: 걸작에 숨겨진 뒷이야기와 미술사 속 논란의 순간

저속하고 천박한 주제 | 사라진 가셰 박사 | 난 너를 원해 | 자존심으로 건진 1원 | 쌍둥이 모나리자의 발견 | 허름한 농가에 숨겨진 대작 | 고흐의 귀 | 나는 누구의 것인가 | 찢겨진 채 팔려나간 초상화 | 미라보 다리 아래 센강이 흐르듯 | 예수의 옆에 있는 이는 누구인가 | 전화 한 통이 바꾼 무하의 인생 | 영국이 반출을 막은 보물 | 베아트리체의 진실 | 6개월간의 왕비 | 말은 그렇게 달리지 않았다 | 파리를
뒤흔든 마담 X | 종교재판에 회부된 그림 | 왕의 여인이 된 마담 퐁파두르 | 교황의 사생활 | 속옷 차림의 오스트리아 여자 | 7만 원에서 5천억 원으로 | 걱정 속에 지워진 얼굴 | 애증의 모녀 | 그녀의 마지막 모습 | 넬슨 제독의 사랑 | 레오 10세, 삶 자체가 스캔들 | 구두 수선공 발판 속 비밀

7. 신화·종교
: 작품으로 만나는 그리스 신화와 성서, 그리고 전설

은하수의 기원 | 아프로디테의 탄생 | 팔라스와 켄타우로스 | 헤파이스토스의 대장간 | 자식을 잡아먹는 크로노스 | 디오니소스와 아리아드네 | 파리스의 선택 | 거미가 된 자만심 | 갈라테이아 | 라오콘 | 제우스와 테티스 | 또 다른 바벨탑의 시대 | 마리아의 결혼식 | 수태고지 | 마리아의 방문 | 예수 탄생 | 동방박사의 경배 | 황금방울새와 성모 | 세례 요한의 탄생 | 예수 세례 | 성 마태오의 소명 | 예수의 체포 | 베로니카의 수건 | 베드로의 십자가 처형 | 십자가 처형과 구원 | 엠마오의 식사 | 성모의 대관 | 산타클로스의 기원 | 성녀 헬레나

참고자료
INDEX
수만 년을 거슬러 현재에 다다른 예술 작품들 속에서 아름다움과 재미, 감동을 짚어내어 지식의 저변을 넓혀주는 미술 에세이스트이다. 세종문화회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법제처, 용인문화재단 등을 비롯한 공공단체나, 여러 기업과 갤러리, 도서관 등에서 미술사를 강의했고, 미술과 관련된 다수의 베스트셀러 를 집필했다. 고려대학교에서 서어서문학을 전공했고, 주한 칠레 대사관과 주한 볼리비아 대사관에서 일했다. 마흔 살 즈음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 들어가 미술사를 공부했다.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 《365일 명화 일력》, 《루브르와 오르세 명화 산책》, 《미술관에서 읽는 세계사》, 《피렌체 예술 산책》, 《네덜란드 벨기에 미술관 산책》, 《현대 미술가들의 발칙한 저항》, 《바티칸 미술관에서 꼭 봐야…

“상상력과 표현력의 세계에 초대되다!”
-읽기만 해도 저절로 습득되는 1페이지 미술 키워드 200-
★교과서와 함께 읽는 단 하나의 미술 책★

지금 미술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미술 전시회나 작품집을 통해 접한 고흐나 마티스, 피카소, 모네 등 화가의 그림들 기억하시나요? 대충은 알지만 정확히 어떤 제목과 주제였는지, 그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는 잘 알지 못할 것입니다. 특히 지금 교과 공부만으로도 바쁜 10대들은 이런 생각을 할 것입니다. ‘굳이 미술까지 알아야 할까?’ 그러나 화가들의 작품과 삶을 통해서 우리는 세계사의 장면과 흐름, 그 당시 문화를 알 수 있습니다. 수능과 논술 대비 배경 지식을 쌓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필수 교양입니다. 그러나 ‘그 방대한 것을 어떻게 다?’라는 생각이 들죠?

신비롭기만 했던 미술, 1분 1페이지씩 기억에 남는다!
《1페이지로 시작하는 미술 수업》은 그런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의 청소년판으로, 미술에서 꼭 알아야 할 키워드를 200개만 엄선했습니다. 학업 중 잠깐 독서의 짬이 날 때, 공부하다가 미술 관련 궁금증이 생겼을 때 딱 1분의 시간을 들여 1페이지 분량만 읽으면 됩니다.
작품, 미술사, 화가, 장르·기법, 세계사, 스토리, 신화·종교 총 일곱 분야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 주요 미술 상식이 머릿속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각각의 키워드엔 1줄 요약이 붙어 있는데 이 문장을 읽기만 해도 내용을 단숨에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쁨
고갱이 자신의 습작들을 챙기기보다 고흐의 <해바라기>를 달라고 한 이유를 아시나요? <피에타>는 미켈란젤로 스물네 살 때 작품이라고 하는데 놀랍죠? 인상파 화가들의 시작은 원래 주류에서 인정받지 못한 화가들끼리 연 전시회부터였다고 하는데 알고 계셨나요? 초기 초상화가 얼굴의 측면만 담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빈치의 유일한 자화상이 위작일지 모른다는 사실도 처음 들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떤가요? 명화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참 다양하죠? 이 책에는 이밖에도 신비롭고 흥미진진한 미술의 세계가 펼쳐져 있습니다. 그리고 화가들이 어떻게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표현했는지, 세계사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아이디어와 영감의 세계로 나를 안내해줄 것이니까요.
자, 이제 세상의 가장 아름다움이 모여 있는 미술관에 입장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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