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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북 추천도서]

남다른 방구석, 엄마의 새벽4시

16,000 원
  • 저자 :
  • 출판사 : 책장속북스
  • 출간일 : 2022년 01월 15일
  • ISBN : 9791191836059
  • 제본정보 : 반양장본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답은 지금 당신의 루틴에 달려있다.

이 책은 저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3년 8개월간의 ‘미라클 타임’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암담했던 저자의 육아휴직 기간은 아주 작은 습관이 쌓여가면서 기적으로 바뀐다. 담담하게 풀어낸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눈앞에서 ‘삶이 달라지는 미라클’의 순간을 엿볼 수 있다.

과연 저자의 일상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었던 걸까?

1장은 한없이 우울했던 일상과 그 생활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나를 변화시키려는 작은 움직임을 담고 있다. 어쩌면 어른이 되고 한 번도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 없었던 ‘나를 위한 것’을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2장은 육아만으로도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저자가 또 하나의 인생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어긋나있던 일상의 조각을 나에게 맞게 재배열하는 ‘시간 리모델링법’을 알 수 있다. 3장에서는 고전 필사를 통해 나를 더 깊게 알아가고 나의 ‘꿈’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4장은 미라클 타임을 위한 환경을 설정하는 실전 팁을 다루고 있으며, 제시된 5단계를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어느새 나만의 미라클 타임을 만들게 된다. 5장은 읽으면서 바로 실천해 볼 수 있는, 꿈을 이루는 루틴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독박 육아를 하면서 2년 동안 책 3권을 쓸 수 있었던 비법도 알 수 있다. 그리고 6장에서는 작심삼일을 깨뜨려주는 랜선의 힘, 온라인 모임을 만드는 방법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마지막 7장은 마음을 토닥여주고 언제나 현재 진행형인 우리의 꿈을 위해 매일 성장해 나가기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삶을 바꾸는 열쇠, 미라클 타임!
당신은 무엇으로 미라클 타임을 채우고 싶은가?
아주 작은 습관이 기적으로 바뀌는 순간! 이제 당신이 경험할 차례다.
머리말
나만의 정원을 가꿔라

1장 엄마로만 살지 않기로 결심하다
1. 내가 또 육아휴직을 하게 될 줄이야
2. 롤러코스터 같은 독박육아의 현장
3. 오늘도 나는 지하 100층 땅굴을 파는 중입니다
4. 퇴직하면 뭐하고 살지?
5. 경력이 단절되지 않는 일은 없을까?
6. 진짜 자기계발을 해보는 거야

2장 미라클 타임의 힘
1. 육아만 해도 하루 24시간이 모자랍니다만
2. 새벽 4시, 또 하나의 인생을 얻다
3. 작지만 큰 습관의 힘
4. 원하는 나를 만드는 루틴의 힘
5. 삶을 바꾸는 열쇠, 미라클 타임
6. 미라클 타임은 나의 숨구멍이다

3장 나의 꿈은 무엇일까? Know thyself!
1. 너는 엄마처럼 살지 마
2. 고전 필사, 나를 알아가는 시간
3. 나를 깨우는 질문의 힘
4. 오늘도 내 꿈에 한 발 더 가까워지고 있다
5. 나는 내 연극 무대만 보면 되는 거였다
6. 하루 10분, 나와 만나는 시간

4장 미라클 타임을 위한 환경 설정
1. (할 일) 무엇을 할 것인지 정하라
2. (시간) 나의 하루를 리모델링하라
3. (공간) 꿈을 이루는 엄마의 서재
4. (시작) 처음에는 5분이면 충분하다
5. (집중) 한 번에 하나씩

5장 꿈을 이루는 미라클 타임 활용법
1. 몸과 마음을 모두 토닥여주는 사랑 루틴
2. 긍정확언으로 더 나은 나를 만드는 법
3. 작가의 내공을 기르는 10-5-1 법칙
4. 2년간 책 3권을 쓰게 해준 힘, 글쓰기 습관
5. 하루 1분, 1문장으로 시작하는 쉬운 영어
6. 하루 7분, 경제에 눈뜨는 시간
7. 하루 5분, 우울함을 날려주는 시간

6장 함께해야 멀리 간다
1. 작심삼일을 깨뜨려주는 랜선의 힘
2. 나에게 맞는 온라인 모임 만드는 법
3. 온라인에서 사람을 모으는 글쓰기
4. 온라인 모임 운영이 이렇게 쉬울 줄이야
5. 오늘도 다짐만 하고 있다면

7장 새벽 4시, 나는 오늘도 책상으로 출근한다
1. 코로나가 열어준 새로운 기회
2. 내가 도서관 인기 강사가 될 줄이야
3. 내 꿈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다

새벽 4시가 되면 환하게 밝혀지는 남다른 방구석이 있다. 그곳은 한때 지하 100층 땅굴을 파던 저자에게 새로운 인생을 열어준 곳이다. 이 책은 3년 8개월간의 독박 육아 현장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롤러코스터 같은 육아 현장에서 엄마는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현실에서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다 보니, 잠든 아이를 바라보며 낮에 아이에게 한 일을 곱씹고 스스로 부족한 엄마임을 자책하기 일쑤다. 저자는 엄마라면 겪었음 직한 자신의 하루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더구나 코로나로 인해 ‘돌밥돌밥’을 하면서 ‘코로나 블루’를 몸소 겪은 저자의 일상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저자는 지하 100층 땅굴 파기를 그만하기로 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우울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남 탓으로 불평하기를 멈추고 ‘나’를 바꾸기로 결심한 것이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육아휴직’이라는 한정된 시간 동안 그전에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해보고 싶었던 일’에 도전하기로 했다. 그것도 한창 손이 많이 가는 어린아이 둘을 가정 보육하면서 말이다.

3년 8개월의 시간은 저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이전의 습관, 태도, 인생을 바라보는 시선을 완전히 리셋하게 했다. 두 아이 독박 육아에서 오는 우울함에서 벗어나려고 시작했던 고전 필사와 글쓰기는 《토지》, 《혼불》, 《태백산맥》으로 이어지며 새벽 4시의 미라클 타임을 만들었고, 이는 곧 2년 동안 책 3권을 출간하는 기염을 내뿜었다. 달라진 것 하나 없는 똑같은 독박 육아의 현장에서 저자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나를 어떻게 바꾸고 싶은지에 집중하면서 꿈의 ‘씨앗’을 심었다. 그는 나에게 맞게 시간을 리모델링하고 새로운 루틴을 만들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작은 습관은 발화하여 삶을 바꾸는 열쇠가 되었다.

저자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허투루 흘려보냈던 5분의 위대한 힘에 놀라게 된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 5분의 시간을 모아 기적을 만든 저자의 경험은 ‘나도 해볼 만한데?’ 하는 자신감을 준다. 혹시라도 벌어질 도중하차의 확률을 줄이고 싶다면, 저자의 세심한 전략을 꼼꼼히 실행해 보면 된다. 이제는 우리가 ‘삶이 달라지는 기적’을 맛볼 차례다.

자, 현실의 벽에 부딪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던 희미해진 자신의 꿈을 생각해보자. 그리고 책에 나온 방법을 따라 꿈을 이루기 위한 작은 습관을 만들어 실천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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